기사·방문작업

배송·방문을 마친 뒤 비용을 빼고 남은 돈을 확인할 때

작업비와 현장 비용을 함께 입력하세요.

운임·차량비: 먼저 해결하고 이어서 관리하세요

  1. 먼저: 이번 운행에서 유류비를 빼면 얼마가 남을까요?
  2. 다음: 배송·방문작업 장부
  3. 다음: 차량 비용 기록
  4. 다음: 미수금 장부

출발 전 운임 판단과 현장 종료 후 비용 대조

출발 전 운행 조건 비교

운행 순수익 계산 열기 → 같은 거리에서 운임·연비·기타 비용을 넣어 비용 차감액을 확인하세요. 결과는 예상치이므로 작업 종료 후 실제 영수증과 다시 맞춥니다.

하루 방문 작업 마감

배송·방문작업 장부 열기 → 작업별 운임과 통행·주차·재료비를 적고 누적 입금액을 확인하세요. 수익이 양수여도 미수가 남는 건은 따로 연락할 목록으로 검토합니다.

정비비가 많이 나온 달

차량 비용 기록 열기 → 이번 거리와 실제 지급 비용을 같은 기간으로 묶어 km당 비용을 비교하세요. 작업 장부에도 적은 비용을 다시 합산하지 마세요.

현장 수익과 차량 지출을 함께 볼 때는 같은 통행료·주차비를 두 번 차감하지 마세요. 방문 주소나 출입 비밀번호는 정산용 기록에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완료한 작업의 비용·수납·증빙 확인

출발 여부를 판단할 때는 운행 순수익 계산에 운임과 거리, 연비, 유가, 기타 비용을 같은 운행 기준으로 넣으세요. 예상 연료비를 뺀 결과와 실제 주유 결제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유한 연료가 다음 현장에도 쓰이기 때문입니다. 운행이 끝나면 계산값을 그대로 확정하지 말고 영수증을 확인해 배송·방문작업 장부에 작업별 청구·비용·수납을 남기세요.

같은 장소를 다시 방문해도 기존 작업의 보완인지 새로 청구할 작업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현장명만 같다고 합치지 말고 의뢰 내용과 작업 날짜를 대조하세요. 전액 입금되어 미수가 없어도 재료비와 통행료가 운임보다 크면 손실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수익이 양수여도 입금되지 않은 돈이 남을 수 있으므로, 종료 후에는 비용 누락 확인과 미수 확인을 각각 하고 미수금 장부를 열어 약속한 입금일을 검토하세요.

차량 전체의 지출 추이는 차량 비용 기록에서 따로 봅니다. 계기판 누적값이 아니라 이번 기록의 거리를 넣고, 거리 0인 정비일에는 비용만 남으며 km당 비용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여러 기록의 요약은 총비용을 총거리로 나눈 값이므로 개별 단가의 평균과 다릅니다. 월말에는 같은 기간의 현장 내역과 차량 내역을 내려받아 중복 비용을 대조하고 JSON을 백업하세요. 경로 자동 수집이나 세법상 비용 인정 판정은 제공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