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 = 청구액 × (1 − 입력 원천징수율/100). 역산 청구액 = 실수령 / (1 − 비율/100). 3.3%는 이 검산의 시작값이며 모든 계약에 적용되는 세금 판정이 아닙니다. 원 단위 처리 방식은 계약·지급명세서와 대조하세요.
같은 탭에서 값을 초안으로 전달합니다. 장부 금액은 원 단위 반올림하며 확인 후 별도 저장하세요.
사용법: 공제 전 금액과 실수령액 대조하기
청구 금액에서 직접 입력한 비율을 뺀 금액을 확인하거나, 원하는 실수령액에서 청구 금액을 역산할 때 쓰는 산술 도구입니다.
확인할 금액을 입력하고 공제 전 → 실수령 또는 원하는 실수령 → 청구액을 선택합니다.
추가 입력에서 계약·지급 내역으로 확인한 원천징수율과 실제 입금액을 입력합니다. 작업 별칭은 선택 사항입니다.
계산 결과의 공제 전 금액, 실수령 예상, 입력 비율 공제와 남은 입금을 확인합니다.
결과를 복사하거나 같은 탭의 프리랜서 청구 장부로 초안을 전달합니다. 장부에서 원 단위 금액을 확인한 후 별도 저장하세요.
입력예시와 결과 해석
공제 전 1,000,000원, 비율 3.3%이면 공제는 33,000원이고 실수령 예상은 967,000원입니다. 실제 입금이 900,000원이면 남은 입금은 67,000원입니다. 원하는 실수령을 967,000원으로 바꾸고 역산하면 공제 전 금액은 1,000,000원입니다. 실제 입금 − 예상액이 양수이면 예상보다 많이 입금된 상태를 뜻합니다.
주의 사항
3.3%는 시작값이며 모든 계약의 세율이나 납세 의무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다른 공제는 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소수점 표시와 지급자의 원 단위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지급명세서와 대조하세요. 비율은 0~99.99%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을 알고 청구액만 구할 수 있나요?
금액의 방향에서 원하는 실수령 → 청구액을 선택하세요. 청구액은 실수령액 ÷ (1 − 입력 비율/100)으로 계산합니다.
입금이 예상액보다 많으면 미수금이 음수가 되나요?
남은 입금은 0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초과 입금 여부는 실제 지급 − 예상액의 양수 값으로 확인하세요.
계산하면 장부에 자동 저장되나요?
아니요. 전달 링크는 같은 탭에 초안을 넘깁니다. 장부 화면에서 검토하고 저장해야 기록됩니다.
프리랜서 받을 금액 사용 안내
프리랜서 받을 금액: 준비와 사용 순서
확인할 금액과 금액의 방향을 고르세요.
확인한 원천징수율을 넣고 계산·검산하기를 누르세요.
실수령액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결과 복사를 누르세요.
예시로 결과 읽기
예시 1 · 공제 전 100,000원, 확인한 원천징수율 3.3%, 실제 입금 50,000원: 공제 3,300원, 실수령 예상 96,700원, 남은 입금 46,700원입니다.
예시 2 · 같은 조건에서 실제 입금만 100,000원으로 바꾸면 남은 입금은 0원, 실제 지급 − 예상액은 +3,300원입니다. 초과분을 다른 거래의 미수와 자동 상계하지 않습니다.
실수하기 쉬운 경계
3.3%는 예시 시작값입니다. 계약의 세율과 원 단위 처리 방식을 직접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에서 청구액도 찾나요?
금액의 방향을 원하는 실수령 → 청구액으로 바꾸세요. 같은 세율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3.3%가 확정 세금인가요?
직접 확인한 공제율로 계산한 값입니다. 모든 계약에 적용되거나 최종 세금이 확정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확인 후 다음 행동
계약의 공제율과 지급명세서를 먼저 대조하세요. 초안을 프리랜서 청구 장부로 전달했다면 원 단위 반올림과 중복 건을 확인한 뒤 별도로 저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