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프리랜서
근무를 마쳤거나 청구한 돈이 일부만 들어왔을 때
오늘 근무 또는 완료한 작업을 기록하세요.
받을 돈·정산: 먼저 해결하고 이어서 관리하세요
작업 기록 → 3.3% 검산 → 청구·입금 → 미수 → 청구 장부의 연도 필터로 연간 합계.
여기서 시작
근무·입금 기록
실제 근무시간과 직접 입력한 수당으로 입금 차이 확인
첫 기록 시작청구한 금액과 실제 입금 연결하기
프리랜서 청구 장부 청구·원천징수·실제 입금·미수를 월별 확인
미수금 장부 부분입금과 기한 지난 잔액을 거래별 확인
배송·출장 일을 하셨다면 기사·방문작업 영역에서 현장 비용도 기록하세요.
일한 시간·공제 조건·미수금 대조 기준
시급으로 일했다면 근무·입금 기록에 날짜별 시작·종료와 실제 휴게 분을 적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자정을 넘겼으면 다음 날 종료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상액은 근무시간과 시급, 직접 입력한 추가수당으로 계산되며 법정 수당을 자동 결정하지 않습니다. 빠른 확인이 목적이면 알바 급여 확인에서 계약상 시급과 확인한 주휴 시간을 검산하고, 기록을 남길 때 실제 근무표와 다시 맞추세요.
건별 외주는 프리랜서 받을 금액으로 원하는 수령액에 필요한 청구액을 살핀 뒤 프리랜서 청구 장부에서 작업별 청구와 입금을 관리하세요. 3.3%는 모든 계약에 무조건 적용되는 확정 세율로 받아들이지 말고 계약의 공제 조건과 반올림을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거래처의 홈페이지 수정과 이미지 제작도 합의 금액과 입금일이 다르면 작업명을 나누어 대조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정일이 왔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입금액을 채우지 마세요.
대금을 두 번에 나누어 받았다면 기존 작업을 찾아 누적 입금 총액을 수정하고 남은 금액을 확인하세요. 과입금은 다른 작업의 미수와 자동 상계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거래처에 사유를 확인합니다. 미수금 장부로 기한을 살핀 뒤 상황별 문구 만들기에서는 작업명·청구액·확인한 입금액만으로 요청 초안을 준비하세요. 도구가 대신 발송하지 않습니다. 월말에는 청구 장부의 연도·월 범위를 맞춰 통장과 비교하고 복구용 JSON을 따로 보관하세요.